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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은 사실 살까 말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제목에도 있듯이 로맨스 컬렉션...ㄱ-

당연히 예전에 발표되었던 앨범 중에서 고른 곡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스킵할려다가..
안에 들어있는 새로운 두곡에 ㅠㅠㅠ

그냥 눈 감고 질렀습니다. ㅎㅎ

걍 소망으로는 새 앨범 내주진... 무슨 총집편도 아니고 ㄱ-

ps. 이 앨범을 사니까 부록으로 Forest 악보겸 브로마이드를 줬는데.. 이럴때마다 제가 피아노를 좀 칠줄 알았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ㅠ 아.. 누가 날 위해 피아노를 쳐주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반할거같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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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5 22:13 2007/06/15 22:13

이루마의 정규앨범을 구입했습니다.

그중에서 강아지똥 OST는 예외지만..

당초에 계획했던 뉴에이지 음악가 앨범 컬렉션이 완성되어갑니다 ㅋㅋ

제가 뉴에이지를 좋아하게된 이유는 특별한게 없습니다..

처음 휴대폰을 산날.. 그때가 아마 2002년 초였을겁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처음 대학들어간다고 부모님께서 사주신 휴대폰에..
어떤 벨소리를 넣을까 고민하던중..

우연찮게 S.E.N.S의 Like Wind라는 곡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 그 곡을 처음 듣는 순간 첫귀(?)에 반해서 ㅋㅋ 바로 벨소리를 그걸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와 뉴에이지의 만남이 시작되었고.. 아잉~♡

그때부터 뉴에이지가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음악가의 음악을 들어보면 확실히 음악가 마다 맛이라는게 있습니다..

자신들만의 특유한 음색과 선율.. 그리고 연주방법들이 말이죠..

대체적으로 이사오사사키와 유키구라모토는 애절하면서 뭔가 마음깊숙히 숨어있는 슬픔과 때로는 사랑스러움이 음악에 묻어나옵니다..

비교를 하자면 이사오사사키보다는 유키구라모토의 음악에서 그런게 더 두드러집니다.

그리고 서양 음악가중에서 Brian Crain과 Steve Barakatt는 서양답게 아담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보다는 오케스트라와 같이 웅장한 면이 강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구입한 이루마는 위에 말한 사람들과는 다르게 애절하면서도 부드러운.. 특별히 모나거나 특출나지는 않지만 은근히 잔잔하고 눈을 감고 듣고 있으면 감미로운 선율이 느껴집니다..

맨 처음 뉴에이지를 접하게 된건 S.E.N.S지만 이 그룹의 음악은 직접 들어본적은 거의 없네요.. CF와 영화 삽입곡으로는 많이 들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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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5 22:10 2007/06/15 22:10


이번에는 유키구라모토씨의 앨범을 전부 구입...

가격이.. 후덜덜....

책하고 음반 구입비용이 만만치가 않네 ㄱ-

모니터하고 램은 도대체 언제 지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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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7 22:31 2006/11/17 22:31


예정에는 없는 지름이었습니다.
이사오 사사키씨 정규 앨범을 전부 구입해버렸습니다..

원래는 어둠의 경로로 몇몇 앨범을 들었으나..
너무나도 좋은 음악으로 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셨기에 불법으로 들었던 자신을 반성하며 전 정규 앨범을 구입했습니다.

사실 어둠의 경로로 구한 앨범도 몇몇 곡은 빠진채로 구해서 전곡을 다 들어본건 아니였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대로 듣고자 구입을 했습니다..

무려 10만원이나 되는 가격에.. ㄱ-

원래는 다른 newage 작곡자의 앨범도 구입할려고 했으나.. 자금의 압박으로 몇달 나눠서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주문해서 오전중에 발송 완료 문자를 받았으므로 내일쯤 받을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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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9 19:17 2006/10/19 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