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초속 5cm를 다시 봤습니다. 언제나 봐도 명작이더군요. 어쩔수 없는 운명.. 그리고 같은 시간 속에 살고 있지만 다른 장소라는 이질감.. 분명 이 세상 어딘가에 있을 그 사람이지만 그것을 가로막고 있는건 "거리"라는 단순한 이유.. 명작이지만 보고 있으면 급 우울해지는 그런 작품이긴 합니다. ㄱ- 어쩔수 없다고는 하지만 그 끈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전 현실에 충실할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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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1 사랑이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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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재미있게 보지 못했는데
다시 한번 봐야겠네요 ㅋ
저도 우울해지도 싶습니다;;;
... 샤들 요즘 행복해 미치겠나보군화--?
그걸 다시 보다니
아; 염장 우울이었나;-_-;
요즘은 맨날 염장 우울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