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은 넓고 하늘은 높고 바다는 깊고 할일은 많다.. 하고 싶은일도 많고 안하고 싶은 일도 많고 할일도 많다.. 알아야 할일도 많고 공부해야할 일도 많고 배워야 할일도 많다.. 살날이 많이 남았고 준비해야 할일도 많이 남았다. 미래를 내다봐야하고 예측 해야하며 실행해야한다... 그러므로 정신차리고 공부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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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람은.. 심란함을 남기고
생활 :
2007/02/14 20:53
![]() 정동진에 놀러갔을 때 찍은 사진.. 자꾸 파도가 밀려와 지워대서 몇번을 찍었는지 모른다.. 어제는 비가 왕창 오고.. 오늘은 바람이 왕창 불었다.. 어제는 홀딱 젖는줄 알았고.. 오늘은 지붕 날아가는줄 알았다.. ............. ㄱ- 오늘 괜히 집에오는데 심란해서 분식집에 들러서 순대를 사왔다.. 요즘 회사 여직원이 내가 사는 집 근처 헬스장에 다닌다고 해서 종종 같이 퇴근하고 오는편이었다.. 그러던중 순대를 사러 분식집에 들어가는데 여직원이 예전에 자신이 알바를 했던 곳이라고 하면서 그곳 이모들한테 인사하고 간다고 하며 같이 들어갔다.. 덕분에 순대 1인분을 주문했는데 떡볶기 1인분이 덤으로 따라왔고....(수은씨 감사해요.. 잘먹을게요.) 집에와서 순대를 까서 먹는데.. 양이 많아서 다 먹고나니 배불러서 떡볶기는 냉장고에 넣어놨다.. 내일 먹어야지 ㄱ- 그러면서 아침에 발렌타인데이라고 위의 여직원이 회사 분들한테 초컬릿을 돌리면서 주신 초컬릿을 하나 까서 먹는데..(수은씨 잘먹을께요..) 괜히 심란해져서 글을 써본다.. 요즘 괜히 이러는 경우가 많고.. 미쳤나보다.. 게임도 요즘 별로 할 의욕도 없고.. 재미도 시들해졌다.. 그렇게 좋아하던 와우를 한달째 계정만 끊어놓고 안하고 있으니 원 ㄱ- 슬슬 그간 못하고 미루어뒀던 공부도 계속 하고.. 볼려고 찍어놨던 책들도 더 사야겠다.. 공부나 해야지.. 괜히 딴 생각하면 더 심란해지기만 한다.. 딴 생각 안들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살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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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고 훈련하다와,ㅠㅠㅠ 살도 좀 빼고,ㅠㅠ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배는 좀 빠졋어 ㅋㅋ
팔힘도 쎄졌잖소, ㅋㅋ
노트북 들고 다닐려면 팔힘 유지 해야하는데 ㄱ-
밤낮 1초도 안쉬고 공부하니라
나한테 전화하고 편지 쓸 시간도 없어서
좋냐?????????????????? ㅠㅠㅠㅠ
나중에 돈 많이 못 벌기만 했단봐,
일주일 풀코스로 패밀리 레스토랑만 얻어먹을껴..
내 이 한을 평생 두고두고 갚아야 할줄 알아,ㅠㅠ
정말 우리사단 군사우편 담당하는 넘 완전 군기 빠져가지곤.. 귀찮으니 그렇게 늦게 보낸게 분명해 ㅠ
그래, 정말 대구로 편지 보냈던 애들 있으면
물어봐라 나중에,ㅠㅠ
목이 빠지는 줄 알았으니까 말이여,ㅠ
응.. 물어보니까 대구 뿐만 아니라 모든 우편이 다 그랬다더라.. 전주도 그렇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