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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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기
2010/03/0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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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요 집에 늦게 들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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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셔... 지하철 잘 타고 간경??
말 못해서 딴 곳 간거 아니여??
난 심히 머리 또 굴리고 있는 중이시냉,
흑흑...
왜 난 inc를 뒤지면서 소스 분석이나 하고 있고,
아침에 잠깐 실장님테 말했어 그 네가지 부분은 프로그램으로 해야 한다고...
그랬더니 알았대.. 샘플만 만들래.
나 이제 디자이너가 되는겨...
음헤헤헤헤헤;;
그 꿀꿀이들은 오늘도 어찌나 과자를 먹던지,
눈 뜨고 볼 수가 없드라고,,,,
난 2주 동안 일만 해야돼,
안되면 어찌.. 하오리,,,,,
아차.. 시계 잃어 버리지 말고 손목에 묶어놔,
으흐흐흐흐흐흐흐;;
일이 안돼...
나 왜 프로그래머 같지!!!! 에잇;; -
CD 너무 고마워..^^*
지난 금욜날 왔었는데 유빈씨가
안찾아서 퇴근하는 바람에 월욜날 받았어
잘 듣고 있당~ 정말 좋아~~~!!
담에 서울 오믄 연락해~ 밥사줄께~~
감기 조심하고 즐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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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랫만입니다. KLDP에서 낯익은 닉이 보이길래 왔더니, 아는사람들이 많이 보이네. 한 10년 만인듯?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광주가 아닌듯?
- NetWiz --
chadr
2008/11/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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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게 누구신지 ㅋㅋ
정말 오랜만이에요.. 10년... 까진 아닌것 같은데 거의 그정도 되는거 같네요.
광주는 아니에요. 사정상 전주에 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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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주일 됐구나...
그날 그냥 그렇게 가서 아쉽네... 형이라고 있으면서 별로 챙겨주지도 못하고, 있는 동안 신경 많이 못써준거 같아서 참 미안하다.
그럼, 화요일날 보자~-
chadr
2008/11/0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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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털고 집에서 빈둥거리니까 좋긴 하네요 ㅋㅋ
집에 있는동안 못했던것도 좀 하고 어디 나가지도 않고 컴퓨터로 이상한 글이나 쓰고 놀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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