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아가 이제 많이 적응을 했네요. 침대에 올라와서 데굴거리는건 기본이고.. 이제는 자세도 퍼질러지네요 ㄱ- ![]() 앉은건지 누운건지 ㄱ- ![]() 크르릉... ![]() 놀아달라고!! 안놀아주면 씹어 먹어 버린 댔지!!! ![]() 어흥!! 이제는 감히 주인 등위로 올라와서 저러고 있습니다. 등위에서 가만히 노트북에서 재생되는 애니를 보고 있네요. 그리고는 퍼질러 잡니다. 자는 폼 봐라.. 지가 사람인지 고양인지.._-_ 이제는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무릎위로 올라오는 방법을 터득해서 무릎에서 걍 자버리네요. 째깐한게 저러는데 크면 어쩔련지 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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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세번째 사진 초 귀엽..!!! 할라카는데
그 밑에것도, 그 밑에것도, 그 밑에것.............도!!!!!!
이 나쁜 고냥이 색히(금지어 예방-_-ㅋ) 왜캐 귀엽고 난리야!!!
크릉, ㅋㅋㅋㅋㅋ
세번째 사진이랑 마지막 사진은 정말 만화같다,ㅜㅜㅜ 눈이 예술~
지난번에 이불 덮고 잘때부터 그러더니,ㅜ 저게 고냥이야?! ㅠ
나랑 똑같은 자세로 자는 것 같은-ㅁ-;;
벌써 만나보기도 전부터 사랑에 빠진 것 같앙~ ♡.♡ 앗흥~
이랬다가도 막상 만났는데 내 손 할퀴면
댑따대고 아놔이노므고냥이색히야,엑스엑스와이염색체끙끙뿡....
울어버릴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넘 귀여운 루아,ㅜㅜ
교육시켜야징 ㅋㅋ
xxx같이 생긴 사람이 손내밀면 콱!! 물어버려 ㅋㅋ
형 피부관리 해야 겠다 ㅋㅋ
카메라가 너무 좋아~
님하가 뭐하나 사주센
루아야...
오빠 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요새 한예슬때문에... 오빠가 그냥..
ㅋㅋㅋㅋ
아니 그 오빠가 그리 설레셨단 말이오?!
역시.. 난 여자라서 그런가;;;
한예슬 넘 좋아서 19일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처자 중이 하나이긴 하면서도..
그 방송에서 오빠는 좀 오바다 싶었는데.. ㅎㅎ
텔미 이후의 새로운 열풍인 것인가.. ㅎㅎ
나만 좋았던건가;; 아닌거 같소만..
션낭자.
수많은 햏자들이 예슬빠(혹은 예빠)를 자청할정도로 그 애교에 녹아들어간듯하오.
다들 19일만 학수고대하고있는듯한..
다음주 화요일에 상플에 나온다고 하니, 또 한번 기대해보겠소..
예슬이가 기럭지도 되고 좀, 얼굴도 좀 작고 이쁘고, 노래도 쫌 하고.. 애교도 있으니, 뭐 이를 '금상첨화'라 하는듯 하오..
맙소사.
초 기위여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