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 둘째날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경계를 하면서 하악질을 하던데 이제는 좀 익숙해졌나봅니다.

저거 찍을 때만해도 아직 사료는 안먹던데 오후 늦게쯤 해서 사료를 먹기 시작하더군요..
지금은 많이 친해져서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책상 바로 밑에서 잠자고 있네요. ㅎㅎ

아.. 그리고 이름은 지었습니다..

성이 "일" 이고..
이름이 "루아" 입니다.

일루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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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2 21:36 2007/12/0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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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엽다 ㅋㅋ
    영어로 Lua 인것보단 루아가 좋으네.. 똑같은건데도 왠지 그냥 ㅋ
    일루아, 일루와~~ ㅋㅋㅋㅋㅋ
    기엽네,
    근데 하악질은 모람;;

    • chadr 2007/12/03 21:51  수정/삭제 댓글주소

      하악질은 고양이같은 경우에는 뭔가 낯선것이나 위험하다고 생각되는게 다가오면 샤샤 하는 소리를 내면서 경계하는 경향이 있어.

      그런데 그 소리가 바람새는 소리같이 하악 하면서 소리를 내거든.. 그걸 하악질이라고 그래 ㅋㅋ

  2. 글이 안 올라와...
    샤들이 칼퇴근하면 횽아한테 인사도 없이 집으로 휘리릭뽕하고 날아가...
    잘 자고 있던 루아 깨워서 마치 놀아주는 척하면서 실은 사악드르가 놀고 싶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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