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오후... 심심해서 뒤굴거리는 도중 olly debgger라는 32비트 디버깅 툴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대략 64비트 윈도우와 비스타에서는 안돌아가는 관계로 스샷은 생략하고.. 몇일전에 윈도우 2000을 깐 세컨 컴에서 가지고 놀았습니다.. 디버거가 꽤나 비주얼적이고 많은 기능을 제공해줘서 크랙하는데 많이 사용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모 음악사이트의 음악듣는 프로그램을 크랙해봤습니다. 원래 이 음악 프로그램이 유료라 첫부분만 샘플로 들을수 있고 그 이상 들을려면 결제창이 나옵니다. 이걸 크랙해서 결제를 안하더라도 계속들을 수 있도록 크랙을 해봤습니다.. 대략 디버거에서 직접 실행을 하면 음악 프로그램이 실행되다가 예외가 발생해면서 죽더군요.. 그래서 우선 음악 프로그램을 stand alone으로 실행하고 디버거를 attach 했습니다.. 디버거 자체는 그렇게 많은 기능이 있는건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플러그인이 유용한 기능들을 많이 제공해서 그렇게 어렵지는 않게 크랙을 했습니다. 한 4시간 정도 씨름을 하니 눈앞에 크랙을 할만한 대상 어셈코드가 보이더군요.. 바로 그냥 jmp 코드로 바꿔주고 save..... 테스트 해보니 일정 시간 이상이 지나도 결제창이 안나오고 음악이 잘 재생되었습니다.. olly debugger official s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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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와 연필 디버거 하나와 시간이면
크랙을... ^ㅡ^ 하기 충분한 재료들이
모인거져 ....
그중에서 제일 중요한건 시간인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