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리 뿌애가 났수? (월컴투 디시플 닷골이라길래 촌장님의 영도력을 흉내내봤소.)
음.. 어떤 아는 분이 보자마자 "새끼"라는 단어를 붙여서 말을 하길래 조금 기분이 나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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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리 뿌애가 났수?
(월컴투 디시플 닷골이라길래 촌장님의 영도력을 흉내내봤소.)
음.. 어떤 아는 분이 보자마자 "새끼"라는 단어를 붙여서 말을 하길래 조금 기분이 나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