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키보드 마우스 못써먹겠다 ㄱ-
생활 :
2007/02/02 00:47
| 그간 몇달동안 무선키보드와 무선 마우스를 사용을 했는데.. 도저히 쓰면 쓸수록 내가 이넘 성능 테스트를 하는지.. 이넘이 내 성질 최대가용용량 테스트를 하는지 모르는 건방진 태도 때문에 짜증이 밀려왔다. ![]() 보기에는 멀쩡하게 생긴넘이다 이렇게 생긴넘이다. 이자식의 만행을 나열해보자면.. 키도 뻑뻑해서 꾹꾹 눌러야지 입력되는 키감 하며.. 툭하면 연결이 끊기거나.. 마우스 감도도 약해져서 뚝뚝 끊기거나... 키보드 입력중에 연결이 끊겨서 한글자만 쭉 입력되면서 나는 어찌할 도리를 모르고 지켜만 보고 있어야하는 상황하며.. 그래도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면 다시 연결되는 경우도 있어서 걍 참고 썼는데.. 이 잡것이 이제는 그것마저 거부하고.. 전원을 꺼도.. "니가 꺼지라고 한다고 해서 내가 꺼질것 같아? 니나 꺼져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를 남발하는 모습에 화가나서 집어던... 져 버릴려고 하다가 비싼 가격과 회사 물품이라는 여건상 불가항력적인 요소 때문에 관두고 조용히 전에 쓰던 삼송 106키보드로 바꿔버렸다.. 아놔.. 살만하네 ㄱ- 내가 초딩3 때부터 컴퓨터를 사용해오면서 삼송 키보드 밖에 안써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보다 더 좋은 키보드는 없는것 같아 ㄱ- 적당히 눌러주는 키감하며.. 익숙한 키배치.. 그래도 마우스는 유선보다는 무선이 더 편하긴 해서.. 마우스는 그냥 무선으로 놔두고 쓸려고 했는데.. 오늘!!!!! 이 빌어먹을 마우스조차도 하루에 두번씩이나 연결이 끊기고나서 재연결을 아무리 누르고 전원을 뽑고 난리발광을 해도 연결이 안되는 아잉같은 현상을 연출하는 바람에.. 당장 뽑아버리고 전에 쓰던 광마우스로 바꿔버렸다.. 아.. 살만하네 ㄱ- 이게 무슨 18만원이나 하냐는 말인가.. 에이 십팔.. 로지텍에서 젤로 비싼건데.. 이따구로 만들기야? 덜덜덜 쓰다 좋으면 집에도 같은걸로 질러줄까 생각했지만.. 사용후기가 아주 개아잉 같아서 관둬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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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불렀다 배가 불렀어~ ㅋㅋ
일하시는 동안 잠수타주시려고 했던 이 몸을
한시도 가만두질 않고 있다-_- 뷁!
p.s 요새 태그 쓰는 재미에 맛들린 동려
그냥 오프라인 하진;
온라인 되어있으면 말걸고 싶어진다니깐;
밧데리가 다되면, 그런증상이 있더군요.
안그래도 바로 하루전에 배터리가 부족하다고 불들어오길래 에너자이저 새걸로 갈아줬었습니다. ㅠ
음 주위에 무선마우스 같은거 쓰는 분들은 만족도가 상당히 높던데...
뭔가 방해전파같은게 있는거 아닌가요 -_-;;
예전에 스텐드 같은거 켜놓으면 상당히 상태가 안좋다는 이야기를 들은적도 있내요.
음.. 주위에 스텐드 같은건 없는데 이상하네요..
저 뿐만 아니라 저 키보드를 구입당시 회사사람 전부에게 지급목적으로 구입했었는데 절반이상이 저와같은 현상을 보이더군요. ㅠ
제품에 하자가 있으면 교환이나 환불을...
글쎄요.. 무려 13개나 대량으로 구입을 해서 그중 절반이 저런 상태라고 하면 꽤나 제품 불량률이 높은것같습니다.. 그렇다면 더 심각한 문제이군요 ㄱ-
스탠드가 아니라면.........
서로서로에게 방해전파를 보내고 있는게 아닐까;
그건 아닐거야;
군통신병으로서 -_-); 방해전파는 대략 잠시 껐다가 키면 해결되드만 ㅎㅎㅎ
껏다 켜도 안된다니까 ㄱ-